면접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임원면접 탈락 이유
안녕하세요. 현재 최종 탈락을 2번 정도 경험했습니다. 한번은 채용연계형 인턴이었는데 팀원분들이 팀원 평가는 잘 주셨다고 했습니다. 또 어차피 나중에 같이 일할거라고 하면서 일도 배울겸 할일들도 좀 주셨구요. 근데 임원면접을 보고 나쁘지 않게 봤다고 생각했는데 전환이 안 됐습니다. 최근에 지원한 다른 기업에서도 1차 직무 면접은 잘 통과했는데 2차 임원면접에서 탈락했습니다. 임원면접에서 항상 떨어지는 이유 같은게 궁금합니다.
2026.03.17
답변 5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채택된 답변
임원면접까지 가셨다라는 건 스펙적으로는 문제가 없다 볼 수 있습니다. 최종합격, 입사를 위해서는 운도 따라줘야 한다라는 것이 정설입니다. 이 운때가 맞지 않은 케이스라 할 수 있습니다.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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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그냥 운이없는거에요 계속도전하다보면 결국 합격할꺼에요
- cciel08브레이브모바일코사원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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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원면접은 실무 역량보다 조직 적합도, 컬처핏, 태도에서 결정적 차이가 발생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실무팀은 일 잘하는 사람을 원하지만, 임원은 오래 같이 갈 사람, 회사와 맞는 사람을 봅니다. 사실 기준이 모호할 때가 많습니다. 회사 라는게 주차 자리가 비면 합격이고 차있으면 불합격일 때가 많아서요. 멘티님의 역량 보다는 운도 무시할 수 없다고 봅니다. 건승을 빕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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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 부탁드립니다 ● 임원면접에서 탈락하는 경우는 직무 역량보다는 조직 적합성과 태도 부분에서 갈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미 1차 직무면접을 통과했다는 것은 실무 능력은 충분히 인정받았다는 의미입니다. 임원면접에서는 이 사람이 오래 다닐 사람인지, 조직에 잘 녹아들 사람인지, 회사 방향성과 맞는지를 더 크게 봅니다. 그래서 답변이 너무 실무 중심이거나 개인 목표 위주로 들리면 감점이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회사에 왜 오래 다니고 싶은지, 어떤 방식으로 조직에 기여할지 같은 부분을 조금 더 명확하게 전달해보시면 결과가 달라질 가능성도 있습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이사 ∙ 채택률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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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직무 면접을 통과하고 임원면접에서 탈락하는 경우는 생각보다 흔합니다. 보통 1차 면접은 직무 역량과 실무 적합성을 확인하는 자리이고, 임원면접은 함께 오래 일할 사람인지 회사와 방향이 맞는지를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업무 능력보다는 태도, 조직 적합성, 장기 근속 가능성, 지원 동기와 회사 이해도를 더 중요하게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지원자의 커리어 방향이 회사와 맞는지, 오래 다닐 사람인지, 조직 문화에 잘 적응할지 등을 임원들이 판단합니다. 답변 내용이 나쁘지 않았더라도 회사가 원하는 인재상과 조금 다르거나 다른 지원자가 더 적합하다고 판단되면 탈락이 발생하기도 합니다. 지금처럼 1차를 계속 통과한다는 것은 기본 역량은 충분하다는 의미입니다. 임원면접에서는 왜 이 회사인지, 얼마나 오래 일할 생각인지, 어떤 방향으로 성장하고 싶은지를 조금 더 명확하게 전달하는 연습을 해보시면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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